초중고 학부모 모두 함께 울산의 2018년 중학교의무무상급식을
위해 함께합시다~~!!


힘든 경기에 세금 낼거 다내고 울산시민은 왜 차별을 당해야합니까? 한사람, 한사람 학부모의 목소리, 작은 참여가 다른시도가 당연히 하고 있는 중학교 의무무상급식을 실현하게 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강원도는 협의를 거쳐 내년 고등학교무상급식을 향해 거의 실현 단계에 있다합니다
우리도 얼른 중학교를 넘어야 고등학교로~~~~

2017년 울산지역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학부모들의 줄기찬 활동으로 실현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하는곳은 12곳, 대전은 올해 중3학년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될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초중고 학교급식비 지원예산 분담금을 꿋꿋하게 몇년째 계속 25억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국평균 광역자치단체 30.3%인데 2017년 기준 울산시는 6.2%수준입니다

울산시교육청 구군은 협의해서 시가 좀더 적극적이라면 중학교 무싱급식의지가 있는데 김기현시장은 선별급식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편성이 끝나기 전에 울산시에 함께 뜻을 전하러 갑시다

17일 11시 시청기자회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