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살림울산 물품 변경 안내
울산한살림은 방사능 불검출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표고류와 명태류를 공급하지 않고 있으나 9월 18일부터 물품에 변화가 있을듯합니다.

1) 표고버섯
표고는 연합에서도 표고에 대해서는 수시로 검사를 하고 있는데 수치는 적지만 부정기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방사능은 자연적인지 인공적인지가 구분이 되지 않으므로 일괄 적용합니다.)
그래서 표고류는 먹기가 힘들거같습니다.
더불어 생표고와 가공품에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완제품에는 검출되지 않더라도 표고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빼기로 하였습니다.(돈가스소스, 유뷰초밥 등.)

2) 고사리
2017년에 생산된 고사리 중 일부지역 고사리에서 검출이 되었습니다
비록 일부 지역이에서 검출되었지만 내년도 2018년도산이 나올때까지 1년간 전면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산이 나오면 검사 후 재개여부를 결정하고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어탕, 육개장 등 )

3) 명태류
저희 한 살림은 수입산은 취급하지 않으나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생산되지않는 명태에 한해서는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명태는 알래스카에서 어획한 것으로 최근 3~4년동안 검사결과 불검출이 나와 공급을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황태모음, 명태가스 등 )

방사능 불검출을 원칙으로 하는건 탈핵에 대한 울산한살림의 결의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울산한살림의 정책에 동의해주시고 함께해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들의 지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 자연란 토양 검사 결과 안내
울산한살림의 자연란 생산지인 산계농장(울주군 지내리)의 친환경 인증 기준인 잔류농약 320항목에 대한 검사결과 불검출로 나왔습니다.
기다려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자연란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