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을모임은 5월15일(목) 새로오신 권혜영선생님과 어른9명 아이4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무위당장일순선생님 20주기 추모식에 참석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대신해서

선생님 생애에 관한 내용을 마을모임사람들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에 조수정선생님이 동구 주전에서 울주군 삼동마을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섭섭한 마음과 가서 잘살라고 조수정선생님 송별회를 이날 하게 되었습니다.

마을모임회원말고 특별히 찹쌀막걸리선생님이 함께 자리를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