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화마을모임 후기입니다.

위안부 관련영화 “눈길”을 굴화매장 공간에서 보았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꽃같은 소녀시절의 처참했던 고통에 함께 마음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분도 계셨어요.

우리 아픈 역사를 잊지않고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 마을모임에서는 각자 반찬 한가지씩 들고와서
같이 밥 먹기로 하였습니다.
뜨개모임겸 마을모임이라 뜨개하면서 영화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