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한살림의 연혁

2003년

  • 1월 – 울산한살림 준비위원회 구성
  • 한살림의 생명운동을 함께하기 위한 조합원들이 모여 공동체 공급을 받는 한편 지역조합원을 확장하기 시작
  •  2월 – (사) 한살림운영위 에서 울산한살림공동체(준) 승인

2004년

  • 5월 – 옥동매장에서 울산한살림 첫 매장 개장매장을 통해 조합원 활동의 활성화와 물품을 홍보

2005년

  • 5월 어린이날 행사, 8월 여름생명학교를 시작하며 생산지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며 가족이 함께하는 생활전반으로 한살림운동을 넓혀가다

2006년

  • 신기한 장터의 시작 . 조합원과 먹거리 생활용품 재능 나눔 등으로 나눔의 장터를 신기한 장터로 지정

2008년   

  •  생산자 간담회와 여러차례의 대의원 토론회를 거쳐 육류 육가공품취급에 관해 치열한 논의를 하여  전에는 하지않은 육류 취급을 결정

2009년

  • 장담기 행사를 통해  10년간의 종자장계를 결성하여 조합원들이 함께 장담기, 장가르기, 장나누기를 하며 전통장을 배우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2012년

  • 굴화매장을 개장으로 울산 서부 지역의 활동성과 성장에 큰 영향을 가져오다
  • 한살림연합의 방사능 4,8 베크렐을 넘어 방사능기준치 0베크렐을 결의 하고 검출된 물품은 취급하지않기로 하다
  • 탈핵운동의 시작

2013년

  • 한살림 연합 전산으로 바꾸면서 주 2회 공급 시작

2015년

  • 신정매장 개장

2017년

  • 약사매장 개장